![]() 죽은듯이 자고 일어나 맞이하는 아무것도 안해도되는 주말의 오후 검은 페도라를 쓴 장난꾸러기가 화면에서 웃고있네. 가느다란 미풍처럼 아직 잠이덜깬 귓바퀴를 휘감고 지나가는 맑은 웃음소리. ![]() 낭창낭창한 허리를 흔들며. 온갖 재롱을 부리는 너를 보니 제대로 돌아왔구나 이 서울에 네가 또 내가 살고 있던 익숙한 공간에 익숙한 일 ![]() 바둥거리는 하음이와 승리 GDYB랑은 좋아죽는듯 (특히 지용이) 사진을 찍더니 승리랑은 영~ 어색한 저 표정 애들은 너무 솔직한것 같음. 그래도 난 왠지 마음한켠이 기쁘달까? 하음이가 안 좋아해줘서 다행이야.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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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어이쿠 안다치셔서 다행..
by 히쯔 at 07/26 저 그래서 인트로 이제 .. by 히쯔 at 07/26 haru haru 제목만 보고 .. by 히쯔 at 07/26 전 여전히 구분이 안가.. by anne at 07/25 영화보고 많이 웃더군요.. by 히쯔 at 07/25 용평은..춥습니다..... by 히쯔 at 07/19 위엣사진이 이쁜가요 밑.. by 히쯔 at 07/17 뭐랄까 귀여우면서도 섬.. by 히쯔 at 07/15 나름 파마보이~ 정말 .. by 히쯔 at 07/15 승리도 파마한거였군요... by anne at 07/15 안부쪽지는 여기다 부탁드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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